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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4050상설특위, 해외지역위원회 온라인 발대식 개최

중앙당과 협조하는 국내외 양방향 소통 창구, 정권 재창출 등의 세부사업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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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현 기자
기사입력 2021-01-27

[모닝투데이=신지현 기자] 더불어민주당 4050 상설특별위원회 (위원장:임종성 국회의원)는 오는 30일 오전 10시(한국 시간) 4050상설특위 해외지역위원회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
 

4050 해외지역위원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4050세대의 입장을 수렴, 대변하고 중앙당과 협조하는 국내외 양방향 소통 창구로서 해외 각 거주국의 조직구성과 운영, 건의 및 조직 확장을 통한 정권 재창출 등의 세부사업을 진행하게 된다.

 

4050해외지역위원회 하보이 위원장은 “코로나19의 여파 및 전 세계 각 거주국에 있는 위원들을 위해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게 된 만큼, 오프라인 행사 못지 않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”고 밝히며 “국가, 지역에 따라 인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는 만큼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 

▲ 더불어민주당 4050특별위원회 출판기념회 사진/더불어민주당 4050특위 제공     © 모닝투데이


이번 행사는 4050해외지역위원회의 활동방향 및 계획 발표와 참가자간 토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.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4050해외지역위원회 공식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, 발대식 프로그램은 참가 신청자들에 한해 개별 공지된다.

 

한편, 민주당은 작년10월 중앙당에서 비상설특위로 출범한지 2년만에 상설특위로 새롭게 시작하는 ‘4050상설특별위워회’ 출범식을 개최했다.

 

4050상설특위는 ▲정권 재창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선봉자 역할 ▲더불어민주당 조직 확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 ▲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권리당원 증대 배가운동 ▲4050세대의 정치 참여 촉진 운동으로 민주주의 정착 ▲세대 간 현안 공유 및 정책발굴과 대안 제시 ▲유능한 청년층 발굴과 육성으로 지방분권 정착 ▲청년층과 노년층을 잇는 가교역할을 7대 주요 역할로 삼고 있으며 각 역할에 따른 세부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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