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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함 수원소방서장, 삼성전자 3119구조단 방문

인명피해 방지 및 지속적인 화재예방과 관계인의 안전의식 개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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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현 기자
기사입력 2021-01-27

[모닝투데이=신지현 기자] 수원소방서는 27일 오전 수원 영통구에 위치한 삼성전자를 방문해 '중점관리대상 소방안전컨설팅'에 나섰다고 밝혔다.

 

이번 컨설팅은 현장 중심 재난예방행정 실현 및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추구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컨설팅으로 궁극적으로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.

 

▲ 수원소방서가 삼성전자 3119구조단을 방문해 소방안전컬설팅을 진행했다./수원소방서 제공     © 모닝투데이


김정함 서장은 “자체 공사 작업시 용접·용단 등 화기 취급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해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안전관리에 힘써달라” 고 당부했다.

 

특히 3119구조단과의 공동협력체제 구축 및 공동 대응은 물론이고 합동긴급구조훈련 지원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를 위한 의미 있는 협의도 진행했다.

 

김정함 수원소방서장은 “고층 건축물 화재는 기상 영향ㆍ공간적 한계로 인해 소방활동 시 어려움이 있다”며 “최적의 현장 대응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공조협력체제 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”고 전했다.

 

한편 수원소방서는 인명피해가 높은 중점대상을 선정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, 화재안전의식 고취와 위험요소 제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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